안녕하세요!

1등급으로 가는 최고의 국어 길잡이

성동구 '국어의 키' 입니다 :)

이윤을 추구하려는 목적이 아닌

좋은 책의 요약을 통해

다른 시선의 책 주요 내용 정리본입니다.

국어 학원 원장이 바라보는 책의 시선

「스터디코드 3.0, 조남호 저

| 웅진윙스」 입니다.


Prologue. 스터디코드 연구 과정

대한 민국 청소년들에게 ‘입시’는 절대적이다.

그럼에도 너무나 애매하고 불명확한 분야였다.

특히 ‘공부법’이라는 부분이 가장 그랬다.

‘하버드 대학’에조차 신입생들에게 ‘Learn How to Leam’이라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우리는 연구소라는 명칭대로 철저히 ‘연구’로

공부법에 접근하고자 했다.

먼저 서울대생 3121명을 1대 1로 인터뷰했다.

한명씩 심화인터뷰를 진행했다.

한편으로는 보통 고등학생의 공부패턴도 수집했다.

서울대생 3121명의 1대1 인터뷰 자료와

보통 학생 3만여 명의 상담 자료는 수집에만

4년이 걸렸다.

이를 분석하는 데 다시 3년이 걸렸다.

그리고 스터디 코드 1차 이론이 완성했다.

중요한 부분은 바로 CODE라 불리는 공부법이다.

근본적인 부분, 본질적인 부분으로 입시에 접근하면

학생의 스타일과 상관없는 영역에 도달한다.

1차 이론을 또다시 7년의 추가 연구를 통해 대대적인

두 번의 업그레이드를 겪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스터디코드 3.0’이론이다.

14년간의 치열한 연구 결과를 기쁜 마음으로 공개하는 바다.

Orientation. 스터디코드란 무엇인가

Orientation 스터디코드란 무엇인가,

“우리는

SKY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이라 평가받는 학생을

SKY에 반드시 보내기 위해

존재합니다.”

- 스터디 공부법 연구소 핵심 철학 중에서

'공부법' 하나에만 10년 넘게 집중해온 이유

‘공부법’하나에만 10년 넘에 집중해온 이유

우리가 10년 넘게 목숨을 걸었던 주제는 바로 이것이다.

우리는 ‘되는 학생’과 ‘안 되는 학생’을

너무나 쉽게 구분 짓는 지금의 시스템이 싫었다.

애초에 될 놈에게 모든 지원을 집중하고 안 될 놈에게는 ‘현실적으로 생각하라’고만 반복하는 그 태만이 싫었다.

그래서 연구했고 그에 대한 해결책이 공부법이었을 뿐이다.

최상위권이 아닌

상, 중, 하위권 학생들은 표면적인 교과목 내용을

공부하기 전에 근본적인 공부법을 교정하면

성적이 폭발적 향상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누구나 SKY로의 대역전이 가능하다.

이것이 우리가 공부법에 10년 넘게 미쳤던 진짜 이유다.

Code vs Skill_노하우/테크닉

자잘한 Skill을 습득한다고 해서 성적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다. 게다가 이것은 매우 개인적인 공부기술이다.

누군가에게는 맞지만 오히려 독이 된다.

반면 또 다른 공부법인 ‘CODE’는 다르다.

학생의 성향과는 상관없이 옳고 그름의 명확한 영역이 나온다.

우리가 제시하는 공부법은 근본적이고 절대적인 공부법이다. 그것을 ‘CODE’라 한다..

서울대생 3121명에 대한 7년간의 1대1 심층 인터뷰

서울대생 3121명에 대한 7년간의 1대1 심층 인터뷰

서울대생 3121명의 근본적이고 절대적인 공부법을

제시한다.

이 학습이론이 세상에 나온 이후

수많은 학생이 대역전을 경험한 데이터를 통대로

단호하게 말하는 팩트다.

우리의 약속_이 책의 내용을 100% 실천한다면

이 책은 누구에게 필요한가,

1. SKY로의 역전을 원하는 수험생

2. 성적이 정체되어 배신감을 느기는 수험생

3. 진짜 공부법이 필요한 수험생

부디 이책을 말랑말랑한 수기로 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공부하듯이 읽고 치열하게 실천하라.

우리의 모든 것을 걸고 그에 걸맞은 엄청난 결과를 ‘약속’하겠다.

스터디코드 공부법 연구소 대표 조남호

Chapter 1. 공부의 뿌리부터 다시 생각한다

Chapter 1 공부의 뿌리부터 다시 생각한다

: Think Study _ 입시공부의 대전제

CODE 1 입시목표의 대전제 _ 입시공부의 목표는

‘최상위 대학’이어야 한다

‘최상위 대학’이어야 하는 이유

◎ 성적은 목표에 따라 그 수준이 결정됨

◎ 경쟁사회에서는 대학간판이 중요한 평가 기준임

총 15개의 CODE중 첫 번째는

공부의 뿌리인 Think Study에서도 가장 시작이 되는, 뿌리 중의 뿌리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그냥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대다수 수험생의 막연한 목표다.

더 명확한 CODE로 교정하라.

대한민국 수험생의 공부 목표는 무조건

‘최상위 대학’이어야 한다. 그 외에는 멍청한 목표일 뿐이다.

최상위 대학이 목표여야 하는 이유

최상위 대학이 목표여야 하는 이유 1

목표가 성적을 결정한다.

목표에 따라 성과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한민국 입시데도는 최상위 대학으로

수렴한다.

최상위 대학이 목표여야 하는 이유 2

경쟁사회에서는 대학간판이 중요한 평가기준이다.

CODE 2. 입시학습의 대전제

CODE 2 입시학습의 대전제 _

입시학습은 ‘수능 만점’을 위한 공부를 중심에 둔다

이번 CODE는 입시 ‘학습’의 대전제다.

어떤 교과목을 공부하든 어떤 학원에 다니든

어떤 문제집을 풀든 결국 모든 것의 뿌리는

내신, 수능, 논술이라는 3개의 시험이다.

이는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다.

수능 만점을 중심으로

수능이 아니라 ‘수능 만점’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

수능 만점을 둔 공부라는 것은

앞서 말한 대로 이해와 응용을 중심에 둔 공부를 뜻한다.

기반 학습 → 개념이해 + 기본문제

시험학습 → 실전문제 + 시험 연습

공부 순서 → 기반학습 → 시험학습

기반 학습부터 확실히 끝내기

수능 만점을 위해서는

‘기반학습부터 확실히 끝내고 시험학습으로 넘어간다’라는 순서를 지켜야 한다.

더 쉬운 말로 표현한다면 기본서를 마스터하기

전까지는 문제집으로 넘어가지 말라는 것이다.

‘문제막 막 풀지 말고 기본서부터 제대로 공부하라’로 요약될 수 있다.

허무할 수 있다. 하지만 다 알고 있어도 99%가 지키지 못한다.

THINK STUDY. 세 가지 중 마지막은 '계획'

CODE 3 입시계획의 대전제 _

‘최종 시험일’을 기준으로 계획한다

최종 시험일을 기준으로 한 3년 계획

입시계획의 대전제

‘어떻게’ 공부하느냐만큼 ‘무엇을’ 공부하느냐도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공부법의 뿌리인

THINK STUDY 세 가지 중 마지막은 ‘계획’이다.

Chapter 2. 암기가 아니다

Chapter 2 암기가 아니다.

이해가 우선이다 : Think Deep & Back _

과목별 상세 공부법

CODE 4 Deep & Back _ 개념과 문제는

Deep & Back으로 접근한다

Deep

◎ (개념) 원리 파악, (문제) 과정 분석

Back

◎ (개념, 문제) 구조화 / 목적의식 / 통합학습 /

정리·검증

공통적으로 적용한 공부법

최대한 단순하고 쉽게 전달하는 방법을 연구하던 중에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과목별로 공부법은 다르지만

서울대생 3121명이 과목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적용한 공부법이 있다는 것이었다.

이 공부법을 과목에서 떼어내니

약 30% 정도의 분량이 되었다.

(각 과목의 공부법 70%)

Deep(깊게, Deepen to the bottom)

챕터 1에서 이해와 응용을 매우 강조했던 것이 기억날 것이다.

바로 그 추상적이기만 했던 이해와 응용을 위해 서울대생 3121명이 사용한 공부법이 ‘Deep’이다.

Deep이란 개념과 문제의 표면에 보이는 단어, 설명,

답 자체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밑’에 깔려 있는 원리와 능력에 집중하는 공부법을 뜻한다.

개념을 이해한다는 것

개념 →→ 원리

수능 만점을 위해서는 개념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만 개념을 자유자재로 응용할 수 있다.

개념을 이해한다는 것은 개념이 ‘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지’,

그 밑에 놓인 원리를 파악하는 것이다..

Why 질문

“이해 = 개념 → Why → 원리‘다. 복잡하면

’Why 질문‘이라는 공부법만 기억하기 바란다.

(실제로 서울대생 3121명은 ’why 질문 집착환자‘들이었다.

그들은 심지어 ’미적분‘이라는 용어 자체에도 why라고 묻는 학생들이었다.)

응용에 초점을 맞춘 공부

문제 →→ 능력

수능 만점을 위해서는 문제를 많이 풀면서

유형에 대한 감을 익히기보다는 응용에 초점을 맞춘

공부를 해야 한다.

시험 문제는 계속 바뀐다.

따라서 기본으로 문제 학습에 접근해야 한다.

제발 펜을 놓자

제발 펜을 놓자.

펜을 들고 눈앞에 보이는 문제를 외울 듯

공부하는 자세는 이제 버리자.

팔짱을 끼고 ’Why’라는 질문에 집중하자.

내가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왜 이 문제를 틀렸는지, 이 문제를 통해 길러야 하는 능력이 무엇인지,

과목별로 제대로 알고 문제 풀이를 시작하자.

이것이 문제 풀이 방법의 정도(正道)다. 이것이 응용을 위한 공부의 실체다.

Deep 공부법

Deep의 수준 – 스키마까지 연쇄적 Why

Deep 공부법은 한마디로 개념과 문제에 대해

Why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요약된다.

Why의 답을 찾다 보면 개념과 문제의 겉모양보다는

그 아래의 원리와 능력이 저절로 집중하게 된다.

단 이때 Why의 답을 찾았다고 해서 바로 중단해서는 안된다. 애매함이 없을 때까지 연쇄적으로 다시

Why의 질문을 던져야 한다.

스키마

스키마

인간은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일 때 반드시 이미 가지고 있는 ‘기존 지식’과 연결하려고 한다.

기존 지식과 연결되는 것은 바로 장기기억으로 넘어가고 그렇지 않은 것은 반복해야 장기기억으로 넘어간다.

새로운 것을 암기할 때 기존에 알고 있던 것에 빗대어 외우면 암기가 더 잘되는 것이 이런 누되 동작을

보여주는 간단한 예시다.

'뒤로 물러나' 전체적인 것을 확인하는 공부 방법

Bcak이란 공부를 중간 중간 개념과 문제에서 빠져나와 ‘뒤로 물러나’ 전체적인 것을 확인하는 공부 방법을 뜻한다.

서울대생은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Why질문을 하며 개념과 문제를 깊게(Deep)파고든다. 그런데 우리의

연구과정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되었다.

그들은 한없이 깊고 파고들어 가다가도 정반대되는 행동을 자주 한다는 것이었다. 파고들다가 뒤로 물러나고, 다시 파고들다가 뒤로 물러나기를 반복한 것이다. 처음에는 휴식이나 잡념 정도로 생각했으나 빈도수가 너무 잦았다. 그들은 깊게 파고들어 가다가 뒤로 (Back)물러나 다음의 네 가지 공부법을 수행한다.

 

Deep(깊게, Deepen to the bottom)

구조화(構造化)

각 단원을 따로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단원을 ‘Tree구조’로 묶어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며 공부하는 방식이다.

목적의식

내가 공부하는 부분에서 핵심적으로 공략해야 할 포인트는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공부해야 한다.

통합학습

다른 단원과 비교, 대조, 연결하며 개념이나 문제를 공부하는 방식이다.

정리, 검증

꼼꼼하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로 넘어가는 방식이다.


지금까지 「스터디코드 3.0, 조남호 저

| 웅진윙스」 을 살펴보았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 더욱 유익하고 좋은 책으로 만나요~!

안녕하세요!

1등급으로 가는 최고의 국어 길잡이

성동구 '국어의 키'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어린이 동화 Peter Pan / 「피터팬」

프리퀄을 "영어버전"으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피터 팬>과 아이 베리아, 그리고 관련된 여러 신들의 이야기까지!

지금 바로 알아보러 가실까요?


Incident 1: James, the Exceptional Musician of Kensington Park

사건 1 켄싱턴 공원의 뛰어난 연주자 제임스

제임스는 켄싱턴 공원의 뛰어난 바이올린 연주자였습니다. 그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안락함과 평화로움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정작 어린 제임스는 그리 안락하지도 평안하지도 않았습니다. 공원에 온 사람들은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와 같이 오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어릴 적 사고로 요정들에 의해 구출되고 키워졌다고 하지만 제임스는 정작 자신이 왜 여기에 있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그저 자기를 구해준 요정과 공원에 오는 사람들에게 멋진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행복이었습니다.

Incident 2: Goddess Leia and the Crying Baby Berry

사건 2 여신 레아와 우는 아기 베리

우는 아기 베리아는 어느 티탄 신과 크레타 섬의 요정과 낳은 아기였습니다. 티탄신과 요정과의 만남은 허락되지 않는 만남이라 아기는 부모 없이 자라게 되었습니다. 신과 요정과의 아기라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엄마와 아빠의 사랑에 목말라하는 아기였습니다.

어머니께 말을 배우지 못해 이야기를 잘 하지 못하고 표현이 서툴러서 금방 실증을 내고 울어버리는 크게 우는 티탄 신의 딸 아기 울보였습니다. 여신 레아가 이 티탄 아이의 울음소리 띠링띠링으로 인해서 잠을 잘 못자는 날이 많아지자 참고 참다가 베리라는 아기를 피터에게 깊은 숲속에 버리라고 명했습니다.

그래도 거인족의 딸인 베리아의 울음소리는 엄청났습니다 그 소리는 여전히 여신 레아가 잠든 곳까지 띠링~띠링 링딩동 띠기띠기 아기의 울음소리로 잠을 깨버렸습니다. 화가난 여신 레아는 신들이 사는 곳이 아닌 인간들이 사는 곳으로 멀리 쫓아내라고 다시 피터에게 명했습니다.

Incident 3: Berrya Growing Up in Peter's Home

사건 3 피터의 집에서 자라는 베리아

피터는 크게 우는 아기에게 가장 좋은 장소는 어디일까 고민했습니다. 티탄신과 요정의 딸로 태어나서 자신들과는 전혀 다른 인간 세상에 내쫓긴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집에서 몰래 키우기로 합니다. 하지만 엄청 무서운 여신 레아의 명령을 어긴 것이라 매일 매일 두려움에 떨어야 했습니다.

다행히 이상하게도 피터의 집에 온 순간 크게 우는 아기 베리아는 다행이 더 이상 울지 않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베리아는 피터를 아빠로 알고 아빠라 부르며 말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피터는 베리아가 울지 않고 잘 잠들기를 바라며 항상 자장가를 들려주었습니다.

Incident 4: Berrya's Loud Cry and Her Titan biological father Palas

사건 4 베리아의 큰 울음 그리고 친아버지 티탄족 팔라스

피터는 매일 일이 마치자 마다 매일 뛰어서 베리아가 기다리고 있을 집으로 쉬지 않고 행복하게 달렸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베리아는 여러 음식들을 잘 먹었는데 그 중에서도 티탄 황금가루가 들어간 파이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신계에서도 그 티탄 황금가루를 구하기는 정말 귀하고 어려웠습니다. 하루는 티탄 황금가루가 떨어져서 황금을 얻으러 티탄 족이 사는 곳 근처의 깊은 동굴에 들어갔는데 그만 티탄 족과 제우스 신의 전쟁으로 인해 번개가 일어 동굴의 입구가 막혀버려서 집에 돌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집에서 아빠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던 베리아는 결국 밤늦도록 오지 않자 너무 두렵고 무서워 띠링띠링 링딩동 띠기디기 띠링하며 크게 울어버렸습니다. 어찌나 크게 울었던지 신계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소리였습니다. 그런데 그 울음소리를 듣고 전쟁중에서도 자기가 그토록 찾던 딸이라 직감한 티탄신이 있었습니다. 바로 코이오스의 아들 팔라스였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도 어렸을 적 울 때의 소리와 똑같았기 때문입니다.

Incident 5: Goddess Leia's Enormous Wrath and the Desperate Plea of Berrya's Father Palas

사건 5 여신 레아의 엄청난 분노 그리고 베리아의 아버지 팔라스의 절박한 간청

자기 명령을 따르지 않고 거짓말을 하고 속이며 지금의 사태를 일어난 것에 여신 레아의 분노는 극에 달했습니다. 우선 베리아를 기르면서 아버지로서의 행복을 느낀 피터를 아버지가 되지 못하는 형벌을 줍니다.

사랑하는 엄마를 찾아가지만 뱃속의 아기만 사랑한다고 있지도 않는 일들은 사실처럼 받아들이며 큰 마음의 상처름 만들고, 어른에 대한 막연한 의심과 두려움을 갖게 하였습니다. 또한 자기 자신을 책임지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무의식을 주었고 앞으로 어떤 여인과도 사랑을 절대 할 수 없도록 영원한 꿈과 희망, 그리고 놀이를 통한 즐거움을 누리는 영원한 아이로 있을 수 있는 것을 스스로 선택한 것처럼 착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딸처럼 사랑하고 키웠던 베리아와의 추억도 머릿속에서 지웠습니다.

베리아는 인간세계로 추방이 되었습니다. 인간세계에서 사랑을 받지 못할 것이고 그래서 슬픈 운명을 맞게 되리라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이를 옆에서 듣게 된 베리아의 아버지 티탄족 팔라스는 여신 레아에게 무릎을 꿇고 사정합니다. 내가 아버지이고 이 불쌍한 아이를 위해 선처를 해달라고 빕니다. 그래서 레아가 저주를 풀게하는 조건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자신보다 베리아를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이를 만난다면 베리아의 저주가 풀려 자신의 어머니와 같은 요정으로 살게 해주겠다 말했습니다.

Incident 6: Titan Palas Assists Peter and Administers Self-Punishment

사건 6 피터에게 도움을 주는 티탄 팔라스 그리고 스스로 벌을 줌

팔라스는 여신 레아의 저주로 슬픔 운명을 맞는 피터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자기가 길렀어야 할 딸을 피터가 키워주었고 티탄의 딸답게 울음이 너무 커서 이러한 불행과 피터에게 어린아이로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것이 너무나 미안하고 슬프고 안쓰러웠습니다.

티탄 신 팔라스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가장 뛰어난 능력인 하늘을 자유로이 날 수 있는 재능을 피터에게 주었습니다. 그래서 신계에서 추방이 될지라도 그리고 사악한 어른들이 있는 인간세계에 떨어지지 않고 좁은 세계이지만 네버랜드에서 자신의 삶을 온전히 누리기를 빌었습니다. 자신은 모든 능력을 주어도 1000년이 지나면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 1000년의 시간동안 스스로 죄를 청하고 회개하는 삶을 살기로 합니다.

가족한테는 조금 미안하기는 하지만 아이들도 아내도 이해해 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딸에게는 티탄 황금가루에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마법 능력을 주었습니다. 이 능력을 준다는 것은 자신이 티탄 신임을 포기하는 것이고 큰 벌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사랑하는 딸을 위해서 자기 정체성인 능력을 딸에게 주고 쓰러졌습니다.

Incident 7: Palas's Greatest Gift - Titan Golden Flour

사건 7 팔라스의 최대의 선물 티탄 신 황금가루

아이 베리아는 슬픈 운명이 자기에게 온 것조차 잊어버렸습니다. 단지 어렴풋하게 누군가 자기에게 음악을(자장가)를 들려주면 그것에 편안함을 느끼면서 잘 수 있는 것 하나 기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밤이 되고 그 자장가를 들을 수가 없게 되자 무서운 생각이 나고 주변이 어두워 두려워 역시나 크게 티링티링 딩딩딩 하고 울었습니다.

크게 우는 아기 베리가 쫓겨난 그 날 밤에도 켄싱턴 공원의 뛰어난 연주자 제임스는 여러 사람들을 위해서 연주를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한편으로 그 공원은 때로 생활이 너무 어려워 밥을 먹지도 못하고 굶는 가족의 최후의 수단으로 아이를 더 좋은 곳으로 가라고 아이를 몰래 버리는 곳으로도 악명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제임스는 어떤 아기가 너무 크게 울어서 자기의 공연이 망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조금 원망하게 됩니다.

Incident 8: James's Encounter with Berrya and the Crisis

사건 8 제임스와 베리아와의 만남 그리고 위기

제임스는 커다란 울음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울음소리가 워낙 커서 어디에 있는지는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 가보니 조그만 아이가 두려움에 떨면서 울고 있었습니다. 여러 따뜻한 말로 달래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임스는 그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바이올린으로 여러 곡들을 연주하였습니다. 마침내 자장가를 연주할 때 아이 베리아는 모든 것을 잊고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베이라와의 만남이 시작되고 제임스는 베리아를 하루하루 정성껏 길렀습니다.

베리아를 기르면서 가질 수 있는 모든 행복을 맛보았습니다.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가장 큰 행복이 바로 사랑이란 것이구나는 매일 느끼며 신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베리아는 인간세계의 겨울이라는 강추위를 길바닥에서 맞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그래서 많이 아프게 되고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금까지 '국어의 키'가 보는 <Peter Pan>의 프리퀄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Peter Pan>의 프리퀄을 생각해보시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풍부하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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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등급으로 가는 최고의 국어 길잡이

성동구 '국어의 키'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어린이 동화The Emperor's New Clothes / 「벌거숭이 임금님」

프리퀄을 "영어버전"으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벌거숭이 임금님>의 임금님이 왜 그렇게 옷에 집착하게 되었는지,

임금님의 진실을 알아보러 가실까요?


Incident 1: Augustine Pig Prince is Born

사건 1 아우구스틴 돼지 왕자 태어나다

공주님들만 탄생했던 어느 왕국에 드디어 첫 아들이자 여섯 번째만에 왕자가 태어났습니다. 왕은 많이 기뻐서 이 날을 크게 기념하고 성대한 축제를 하고자 했습니다. 산과 들 그리고 농지가 알맞게 있고 기후도 좋은 왕국이라 풍족하고 각 가정에 가축들이 많았습니다. 왕은 궁궐 내에 기르고 있던 모든 돼지들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백성들과 같이 왕자의 탄생을 축하하고 즐기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돼지를 너무 많이 잡았는지는 모르지만 왕자의 얼굴이 꼭 아기 돼지의 모습과 비슷해졌습니다. 살이 찌지는 않았지만 귀여운 아기 돼지 모습에 푸근함과 통통함도 있어 백성들이 좋아하고 많이 사랑하였습니다. 특히나 포동포동 돼지 왕자의 꼬랑지 의복으로 입고 돌아다니면 백성들이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사랑의 하트를 엄청 많이 날리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이들은 왕자의 꿀꿀 아기처럼 웃고 춤추는 모습을 가장 많이 사랑하였고 어린 돼지 왕자는 백성들에게 사랑 받는 것이 세상에 가장 큰 행복이었습니다. 왕과 왕비는 이 귀여운 돼지 왕자를 아우구스틴이라 불렀습니다.

Incident 2: Crisis of the Pig Prince's Mother (Queen)

사건 2 돼지 왕자의 엄마(왕비) 위기에 빠지다

돼지 왕자가 2살 무렵에 이제 막 막을 하고 걸음마를 익혀 한창 말썽도 부리고 돌아다닐 때였습니다. 하루는 왕자가 왕국 큰 계단에서 떨어지려 할 때 엄마인 왕비가 돼지 왕자를 구하고 대신 계단에 떨어지는 큰 사고가 있었습니다. 궁전 기둥에 눈 주위와 옆머리를 크게 다치고 앞을 제대로 볼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왕비(돼지 왕자의 엄마)는 옆나라 자기 아버지의 왕국에 큰 전쟁이 벌어졌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곧바로 아버지 옆에 달려가고 싶었지만, 몸이 좋지를 않고 아기를 길러야 하기에 그렇게 하지 못하였습니다. 마음속에 항상 전쟁이 난 아버지 나라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해서 안타까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아버지 왕국의 비밀 신하라며 사기꾼 2 명이 수행원들을 여럿 거느리고 왕비를 찾아옵니다. 그리고 임금님 몰래 왕비님의 아버지 왕국의 거짓 편지를 전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왕비는 머리를 다쳐서 눈이 불편한 관계로 아버지 친필 편지의 글과 서명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기꾼 신하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으니 왕비의 모든 개인 재산을 팔아서 여기 비밀 신하들에게 전하라.”고 부탁했다 거짓말을 합니다. 왕비는 아버지 친필을 알고 있고 글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자 ‘착한 사람의 눈에 보이는 특수한 종이여서’그렇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연신 ‘착한 사람’은 볼 수 있는 편지라 강조를 합니다.

Incident 3: Swindlers Attempt to Deceive the Queen Once Again

사건 3 왕비를 또다시 속이려 했던 사기꾼들

왕비는 조금 고민을 했지만 사기꾼들에게 속지 않았습니다. 말이 어설프고 ‘착한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종이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재산을 자기에게 달라고 하는 사기꾼인 이 비밀 신하들의 요구를 거절합니다. 그리고 이들 사기꾼들에게 혼을 내고 싶었지만 아버지 왕국의 백성들이기에 말로써 따끔하게 혼을 냅니다.

이들은 왕국으로 돌아가 욕심많은 왕족 한분과 같이 사기를 치자고 제안을 합니다. 한 달 후에 다시 찾아가 그 왕족이 속사정을 이야기하고, 이번에도 레몬과 불을 이용한 착한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비밀 편지를 다시 왕비에게 보입니다. 연기를 너무 잘했던 욕심 많은 왕족에게 속아 엄마 왕비는 거의 속을 뻔했습니다.

Incident 4: The Young Pig Prince's Heroics and Swindlers' Vow for Revenge

사건 4 어린 돼지 왕자의 활약 그리고 복수를 다짐하는 사기꾼들

하지만 이 편지를 이용 그럴듯하게 속여서 큰 돈을 벌려고 했던 말들을 몰래 엿들었던 어린 돼지 왕자가 엄마 왕비에게 말했습니다.

“저 사람들이 말하기를요. 우리가 몸이 아픈 왕비를 잘 속여 재산을 다 가로챌꼬야! 라고 말했더요.”

왕비는 사실을 알고 크게 놀랐습니다. 이번에는 아무리 자기 아버지의 왕국 사람이라고 해도 용서를 할 수 없어 큰 벌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아들 돼지 왕자를 칭찬하였습니다. 엄벌로 오랜시간 고통을 받은 이 사기꾼들은 처음에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다가 마음이 변했습니다. 어리석은 이들은 나쁜 마음을 품고 복수를 다짐합니다.

5: The Frangparqui Fashion contest

사건 5 프랑파퀴 옷자랑 경연대회

귀여운 돼지 왕자가 무럭무럭 자라 어느덧 사춘기가 되었습니다. 키도 커지고 어깨도 넓어졌으며 목소리에서도 중후하고 부드러운 아버지의 목소리를 닮아 교양있고 믿음을 주는 중저음의 청년의 음성이 나와 많은 이들의 더 아끼고 사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돼지 왕자의 왕국은 토양이 좋아 곡식이 잘자라 물자가 풍족하고 넉넉한 살림을 할 수 있어서 매년 여러 축제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축제는 바로 파리 패션 위크를 닮은 옷자랑 경연 대회였습니다. 봄/여름 행사와 가을/겨울 행사 2번 펼쳐집니다.

풍족한 나라에 자유로운 이미지와 우아함 풍부함까지 고루 있는 이 프랑파뤼 옷자랑 경연대회는 가장 성대하게 치러지고 전통과 영향력이 큽니다. 어렸을 때부터 백성들을 박수와 환호 그리고 백성들의 하트를 사랑하는 돼지 왕자로서는 이 기회를 절대로 놓칠 수 없었습니다.

오트쿠튀르에서 가장 디자인을 잘한다는 푸라다 옷 장인에게 얘기해서 가장 하트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옷을 제작하라 얘기를 합니다. 자기가 하트를 가장 많이 받을 것을 기대하고 행복해 하였습니다. 오트쿠튀르 옷장인은 눈치를 보지 않고 화도 많아서 있는 사실을 거침없이 말을 하는 성격이었습니다.

“내가 옷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하트를 받는 것은 왕자 당신의 인격과 얼굴에 관련이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려 했는데 옆에 있던 왕의 신하가 옆구리를 쿡찌르고 몰래 제지를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말 한마디 잘 못하면 죽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고 나중에 안 이 푸라다 여자 옷장인은 그 신하에게 정말 많이 고마워하였습니다.

Incident 6: Tragic Fate and Misaligned Love with Princess Adelaide

사건 6 아델라이드 공주와의 비극적인 운명 어긋난 사랑

하지만 백성들에게 가장 많은 하트를 받은 이는 바로 마리 아델라이드 공주였습니다. 허영심이 많다고 소문이 났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돼지 왕자는 허영심이 많고 사치가 심하다는 여자이지만 아름다운 이 마리 아델라이드를 잊을 수 없어 와인와 케익을 보내지 않고 시크하게 라넌큘러스라는 꽃을 보내고 구애를 합니다. 하지만 심부름을 담당한 하인이 그만 마차를 피한다는 것이 그만 라넌큘러스 꽃(꽃말 : 매혹, 매력 비난)을 흙탕물에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자기를 무시했다고 생각한 공주는 왕자의 제안을 거절하고 돼지 왕자는 하트를 가장 많이 못받은 것과 사랑을 무시당한 화가 일어나 돼지치기로 변장을 합니다. 자기 때문에 사랑을 이루지 못한 것이라고 자책하는 하인은 공주의 잘못이 아니고 내가 꽃배달을 잘못해서 이러한 일이 있어났다고 고백을 하고 사실을 말하고 싶었지만 비겁하게 말을 하지 못하고 평생의 한이 되었습니다. 하인은 그러한 죄송한 마음이 있어 목숨을 걸고 신기한 악기를 힘들게 구해다가 왕자에게 바칩니다. 이것을 이용해 왕자는 공주의 마음을 빼앗는데 성공을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왕자가 공주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Incident 7: The Greedy Pig King and Candid Children

사건 7 백성들 하트를 고파하는 돼지 왕 그리고 솔직한 아이들

이러한 사실을 안 돼지 왕자 백성들은 왕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순수함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일방적으로 그렇게 사랑을 요구하고 뺏는 그리고 다시 거절하는 비인간적인 왕자의 모습에 많은 실망을 합니다. 그래서 거리에서 퍼레이드를 해도 왕자를 향한 하트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악플이 하나 둘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왕자는 왜 백성들이 자기를 더 이상 좋아해주지 않는 것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이미 나쁜 행동을 많이 해 마음이 어두워져서 잘 알지를 못하였습니다. 반성하고 깨우치기를 하지 않았던 왕자는 귀엽고 멋있었던 모습이 점차 없어지고 돼지고기를 엄청 많이 먹어 뚱뚱보의 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왕이 아무리 돼지고기를 많이 먹어도 배부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의 하트에 너무 배고팠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이 살이 찌는 것과 옷이이라 판단한 그는 살은 나이가 들어감에 어쩔 수 없다고 판단 오로지 옷에 신경을 많이 쓰고 남들이 입는 것보다 엄청 비싸고 화려하고 멋지고 고급스런 것을 찾는 속물적인 나쁜 왕으로 변하고 있었습니다.

꽃을 배달을 잘 못한 신하와 오트쿠튀르 옷장인은 결혼을 하였습니다. 아들 둘과 딸 둘을 낳았는데 모두들 솔직하고 거침없이 말하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아이들이 거침없이 솔직하게 말하는 것을 자신의 과거의 일들이 떠올라서 크게 나무라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국어의 키'가 보는 <The Emperor's New Clothes>의 프리퀄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TThe Emperor's New Clothes>의 프리퀄을 생각해보시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풍부하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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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등급으로 가는 최고의 국어 길잡이

성동구 '국어의 키'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어린이 동화 The Fairy and the Woodcutter / 「선녀와 나무꾼」

프리퀄을 "영어버전"으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녀와 나무꾼>의 사슴이 왜 나무꾼에게 선녀의 비밀을 말해주었는지,

사슴의 진심을 알아보러 가실까요?


Incident 1: Jick-Nyeu, Dreaming of Becoming a fairy

사건 1 : 직녀 선녀가 되길 꿈꾸다

직녀는 말그대로 천상세계에서 하늘 옷을 만드는 사람을 뜻합니다. 직녀가 정성스럽게 짠 날개옷은 선녀가 주로 입습니다. 그 날개옷을 입으면 하늘을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가 있거든요. 그 날개옷은 인간들이 만든 옷과 달리 바느질 자국이 없으며, 무엇보다 부드러워 마치 구름을 거늘 듯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어떤 칼로도 베지 못할 단단함도 갖고 있습니다.

막내 직녀는 하루 종일 옷감만 짜는 일이 재밌기도 했지만 반복되는 일상이 재미가 없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정작 정성들여서 짠 옷감이 자기들이 아닌 선녀들이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이 많이 부럽고 시기도 날뿐더러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자기들이 만든 날개 옷을 입고 웃으면서 날아다니는 선녀들를 흘낏 흘낏 바라보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Incident 2: The Fairy's Daughter “불타서 오르네”

사건 2 : 선녀의 딸 "불타서오르네"

원래 막내 직녀는 보통의 직녀들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원래는 선녀였습니다. 그리고 76년마다 찾아오는 혜리 혜성의 정기를 받아 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미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밝고 친절한 성격과 빛나는 미소로 하늘나라에서 누구나 다 알고 좋아하는 유명인사입니다. 그런데 그 막내 선녀는 하늘 세상에 진기하고 신기한 경치와 물건들 보다는 다른 매력을 가진 품격 있는 인간세계의 춤과 노래를 좋아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창과 방패 소년단의 소우주와 단거 그리고 하늘 축제 때에는 불타서오르네를 즐겨 들었습니다.

평상시처럼 무릉도원의 복숭아 나무로 만든 햇불을 여기저기 켜고 불타서오르네 운율을 그 선녀가 듣고 춤추고 있었는데 마침 그때는 옥황상제가 잠시 눈을 감고 낮잠을 자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늘나라의 시간도 76.03년 마다 혜왕성족 주기 혜성을 모든 불을 끄고 신성하게 맞아야 하는 기간과도 일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불을 끄지 않아 혜성이 방향을 조금 틀게 되고 그로 인해 그 크고 긴 불빛의 혜성을 엄청 크게 본 지상 세계의 많은 동식물들이 많이 놀라기도 하고, 피해가 가서 큰 소란이 있게 되었습니다.

Incident 3: Punishment of the Fairies and Discrimination

사건 3 : 선녀들의 벌, 그리고 차별

그 사건은 다음과 같은 잘못이 있었습니다. 옥황상제의 낮잠을 깨운 죄와 지상의 동식물에게 놀라게 하고 피해를 준 죄로, 선녀들 전체에게 외출 금지령과 지상에 목욕하는 것을 3년간 금하는 벌을 내리고 사건을 일으킨 당사자 막내 선녀는 선녀라는 신분이 박탈당하고 밤낮으로 옷감 짜는 일을 하는 직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밝고 맑았던 막내 선녀 아니 직녀는 한동안 우울증을 앓아야 했습니다. 아예 선녀의 행복한 일들과 창과방패소년단의 아름답고 신나는 운율을 몰랐으면 좋았겠지만, 그걸 하지 못하는 일상이 너무나도 힘들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특히 신라라는 나라의 악기인 거문고 가야금 뷔파의 3중주에서 나오는 불타서오르네라는 운율이 너무나 듣고 싶었습니다.

선녀들이 목욕을 못하는 관계로 몸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1년 정도는 조를말린 향기로 어떻게 버텼었고 그것이 힘들자 천샤넬로 다시 1년을 버텼습니다. 그러난 2년이 지난 후에는 목욕을 하지 못해 나는 냄새를 어쩌지 못했습니다. 하늘의 관리들이나 군인들 그리도 여러 하늘 나라 사람들이 선녀들을 하나 둘 멀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늘의 향긋한 복숭아 밥도 선녀들이 나타나면 마치 몸에 안 좋은 후쿵시마 연못 악취가 풍기는 듯해서 치를 떨어야 했습니다. 특히나 냄새에 민감한 하늘 나라 소년이 코를 막고 아이들을 선동해서 마구 선녀들을 마구 놀렸습니다. 그러자 마음이 선녀 같던 선녀들도 그러한 차별과 무시에 서러움과 슬픔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이제껏 갖지 않은 불쌍하게 직녀가 된 막내 선녀에 대한 원망이 조금씩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Incident 4: Release of the Punishment and Dreaming of Silla

시간이 흘러 흘러 옥황상제가 벌은 준 3년이 지나 선녀들이 드디어 지상에 내려 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씻지 못해 선녀가 악취녀가 된 선녀들이 드디어 지상에 내려가 목욕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착한 일도 많이 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준 선녀들은 특별하게 여러 나라 중 신라라는 물이 깨끗하고 심성이 좋은 음악과 춤 그리고 이야기를 한바탕 즐기는 나라로 갈 수 있었습니다.

막내 직녀도 벌이 풀려서 다시 그토록 원하던 선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상에 내려가 씻을 수는 있지만 가장 안 좋은 점수를 받아 후쿵시마 연못으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막내 선녀는 가장 착해야 하는 선녀들만이 갈 수 있는 신라에 너무나도 가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창과방패소년단이 부처님 오신날 큰 잔치에서 공연을 하기 때문입니다.

Incident 5: Sneaking Away to Silla

사건 5 : 막내 선녀 몰래 신라에 가기

선녀들의 목욕 행사에 가기 위해 드디어 마데 한땀 이를리와 푸랑수아 날개옷을 3년 만에 꺼내 입을 수 있었습니다. 하늘군 장교가 어디로 가야 할지 선녀들에게 안내를 하고 있었습니다. 막내 선녀는 어떻게 하든지 장교의 눈을 피해서 신라에서 목욕을 하고 싶고 공연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래서 감시가 약한 틈을 타서 선녀는 신라로 가는 선녀들 무리에 껴서 갈 수 있었습니다. 무리하게 뛰는 바람에 걸릴 수도 있었지만 전에 알았던 둘째 선녀의 도움으로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린 덕에 걸리지 않고 몰래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옥황상제는 그 일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늘군 장교가 어떻게 행동하는 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장교는 이 사실을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무 일이 없었고 이상이 없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잘못 보고가 들어온 까닭에 벌을 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너그러운 옥황상제는 이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 다면 가장 가벼운 벌만 주라 일렀습니다.

(가장 가벼운 벌은 하루 동안 무릉도원 벌판으로 이동에서 아무런 것도 하지 않고 반성하며, 무념무상으로 있기입니다.)

Incident 6: The Misunderstanding of the Boy and the Quest for Revenge

사건 6 : 아버지가 죽는다고 오해한 소년, 그리고 복수

냄새에 민감했던 장교의 아들 하늘 나라 소년은 선녀들의 냄새로 힘들어했습니다. 물을 긷는 것도 선녀들 사는 곳을 돌아 먼 곳에서 힘들게 길어와야 했습니다. 그래서 몸에 악취나는 선녀와 같이 있기가 남들보다 더 힘들고 미워했었습니다.

다른 하늘 나라 아이들을 선동하면서 마구 놀렸던 소년이 바로 그 약한 벌은 받은 하늘군 장교의 아들이었습니다. 소년은 자기 아빠가 옥황상제에게 억울하게 벌을 받아야 하고 큰 벌을 내려서 아버지의 목숨이 위태로울 수도 있다는 잘못

선녀들과, 하늘 나라에 올라온 막내 선녀를 혼내줄 결심을 한 소년은 아버지 몰래 아동용 테술라 이동구름을 타고 내려가 지상에서 사는 뱀들을 잡아 옵니다. 한 마리가 아닌 산 속에 있는 모든 무섭고 큰 뱀들을 잡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선녀가 머무는 곳에 풀어놓았습니다.

Incident 7: Born as a Woodsman and a Deer in the Human Realm

사건 7 : 인간세상에서 나무꾼과 사슴으로 태어나다

선녀들은 뱀으로 인해 난리가 났습니다. 뱀을 보고 기겁을 하는 선녀들도 있었고 황급히 도움을 요청하는 선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녀들과 같이 오랜만에 지상에서 물놀이도 하고 목욕도한 7번째 옥황상제의 공주도 있었습니다. 그 공주가 뱀에 물려 쓰러졌습니다.

이 사실을 들은 옥황상제는 바로 일곱 번째 공주를 찾아가 건강을 확인하였습니다. 즉시 최고의 명의 갤럭시 샘송 병원 의사를 불러 공주를 치료하게 하였습니다. 다행히 독사가 아니어서 목숨은 위태롭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옥황상제는 가장 사랑하는 딸이 바로 이 일곱 번째 공주여서 몹시 화가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 사태를 불러온 하늘군 장교의 아들을 불러오게 하였습니다. 즉시 엄벌을 내려 기강을 세우려 할 때 소년의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며 선처를 구하고 빌었습니다. 이에 옥황상제는 화를 누그러뜨리고 아버지, 소년을 인간세계로 추방하라 일렀습니다.

그 하늘 나라 소년은 인간세계에서 어린 사슴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하늘 나라 죄인들은 기억을 모두 잊어버리는 데 비해 옥황상제의 선처로 그 소년은 사슴으로 태어났어도 전 기억이 남아있어 사람과 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을뿐더러 선녀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하늘 나라로 가고 싶어하는 특별한 사슴이었습니다. 그 소년의 아버지는 선처를 했는데도 이상하게 기억이 없는 채로 어느 대대로 내려오는 나무꾼 집안의 착하고 건장한 사나이가 될 아기로 태어났습니다.


지금까지 '국어의 키'가 보는 <The Fairy and the Woodcutter>의 프리퀄이었습니다!

사슴과 선녀, 나무꾼들의 하늘에서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The Fairy and the Woodcutter>의 프리퀄을 생각해보시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풍부하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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