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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키 kookkey 쿠키 앤 컬쳐스 북스/학교별 논술고사 기출 분석

[서강대 인문사회 논술 기출 문제 모음 예시 답안] 2025 서강대 논술 기출 인문 계열 1번 분석

국어의키 2025. 11. 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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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1회분 배포, 포함

 

안녕하세요, 국어의 키🔑입니다.

서강대학교 인문 논술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2025학년도 서강대 인문계열 논술 기출 1번 문항 해설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수험생이 기출문제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막상 어떻게 분석해야 할지 몰라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지문을 읽고 답안을 작성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실질적인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문제의 출제 의도, 제시문 간의 논리적 관계, 그리고 합격 답안이 갖춰야 할 핵심 요소를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번 해설 자료는 이러한 분석의 핵심을 모두 담았습니다. 각 문제의 출제 의도를 명확히 짚고, 제시문별 주요 내용과 논리 구조를 세밀하게 해석했으며, 답안 작성 시 반드시 포함해야 할 핵심 키워드까지 정리했습니다.

이 자료를 통해 서강대 논술의 출제 경향을 깊이 이해하고, 실제 시험에서도 논리적이고 완성도 높은 답안을 자신 있게 구성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문제가 묻는 진짜 의미'

 

여러분은 지금 시장 경제와 정부의 역할이라는, 인문사회 계열 논술에서 가장 핵심적인 주제 중 하나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단순히 '정부 개입은 좋은가, 나쁜가'를 묻는 이분법적인 질문이 아닙니다. 정부의 역할에도 여러 가지 '결'이 있으며, 시장을 돕는 역할과 시장을 억누르는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반에서 자율학습을 한다고 상상해봅시다. 한 가지 방식은 아무 규칙 없이 학생들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두는 것입니다. (제시문 [가]의 첫 번째 관점, [나], [라]와 유사합니다.) 또 다른 방식은 선생님이 모든 학생의 시간표와 공부할 내용까지 정해주는 것입니다. (제시문 [마]의 계획 경제와 가깝습니다.)

하지만 세 번째 방식도 있습니다. 선생님이 직접 통제하지는 않지만,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질문을 받아주며, 학생들이 서로 방해하지 않도록 기본적인 규칙(예: 떠들지 않기)을 정하는 것입니다. (제시문 [가]의 두 번째 관점, [다]와 유사합니다.)

이 문제는 우리 사회의 경제 질서를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미래에 어떤 분야에서 일하든 반드시 마주하게 될 '자유'와 '질서'의 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과정입니다.

 

 

문제 구조 완전 분해

 

이 문제는 세 가지의 명확한 단계를 요구합니다.

1. 분류하기: [가]라는 기준(틀)을 가지고 [나], [다], [라]를 두 그룹으로 나누는 작업입니다.

2. 비판하기: 분류된 그룹 중 하나를 선택해, [마]의 주장을 반박하는 작업입니다.

3. 적용하기(논술하기): 나머지 한 그룹의 관점을 가지고, [바]의 특정 사례(A국)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작업입니다.

 

이 세 단계는 논리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분류가 잘못되면 뒤따르는 비판과 적용도 어긋나게 됩니다. 각 제시문의 핵심 논리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단계: 제시문 분류하기 ([가]를 기준으로 [나], [다], [라] 분석)

먼저 기준이 되는 [가]를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가]는 정부의 역할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을 제시합니다.

관점 1: 시장과 정부는 '대립적' 관계입니다. 시장의 질서는 '자생적으로 형성'됩니다. 따라서 정부가 시장에 개입해 질서를 만들려 하면 안 됩니다.

관점 2: 시장과 정부는 '상호 보완적' 관계입니다. 정부가 시장이 잘 작동하도록 '법과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질서는 정부의 '노력'으로 만들어집니다.

 

이제 이 기준으로 [나], [다], [라]를 분류해봅시다.

[나]는 개인이 정치가나 입법자보다 자신의 자본을 어디에 투자할지 '훨씬 더 잘 판단'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정치가가 개인에게 지시하는 것은 '불필요한 수고'이자 '권력'의 남용이라고 비판합니다. 이는 정부의 개입을 반대하고 시장의 자율성을 신뢰하는 [가]의 첫 번째 관점과 일치합니다.

 

[라]는 '경쟁'이 '의식적인 사회적 통제' 없이도 효율성을 달성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합니다. 각자가 스스로 판단하도록 맡겨두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역시 정부의 인위적인 개입을 반대하고 시장의 자생적 질서(경쟁)를 강조하는 [가]의 첫 번째 관점과 같습니다.

 

[다]는 경제 성장을 위해 '제도를 도입하고 유지하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합니다. 정부가 '법 제도, 금융 제도' 등을 잘 수립하고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시장이 제 기능을 하도록 정부가 법과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가]의 두 번째 관점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결론:

관점 1 (대립적 관계, 자생적 질서): 제시문 [나], [라]

관점 2 (보완적 관계, 제도적 기반): 제시문 [다]

 

- 2단계: 한 관점([나], [라])으로 [마] 비판하기

문제는 '한 관점'으로 [마]를 비판하라고 요구합니다. 논리적으로 '관점 1' ([나], [라])을 사용하여 [마]를 비판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마]의 주장은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정부의 '계획 경제'가 시장 경제보다 우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부가 계획과 예측을 통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정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제 [나]와 [라]의 논리로 [마]를 비판해봅시다.

[나]의 관점에서 비판: [마]는 정부가 빅데이터를 통해 모든 것을 계획할 수 있다고 보지만, 이는 [나]가 강조하는 '개인의 자발적이며 창의적인' 경제 활동의 가치를 간과한 것입니다. 개인이 현장에서 내리는 최선의 판단과 창의성은 아무리 정교한 빅데이터라도 모두 예측하고 통제할 수 없습니다. 정부의 계획은 오히려 개인의 창의성을 억압하여 경제의 역동성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라]의 관점에서 비판: [마]는 정부의 '계획'을 통한 효율성을 말하지만, [라]는 '경쟁'이야말로 알려진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합니다. 경쟁은 수많은 개인과 기업이 각자의 지식과 판단을 바탕으로 시도하고 실패하는 '과정' 그 자체입니다. 빅데이터에 기반한 정부의 중앙 계획은 이러한 역동적인 경쟁 과정을 대체할 수 없으며, 자원의 비효율적인 배분을 초래할 가능성이 큽니다.

 

종합 비판: [마]의 주장은 기술(빅데이터)의 발전을 과신하여 중앙 계획의 가능성을 옹호하지만, 시장 경제의 본질인 개인의 창의성([나])과 경쟁을 통한 효율성([라])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 3단계: 다른 한 관점([다])으로 [바] 논술하기

이제 '다른 한 관점', 즉 관점 2 ([다])를 사용하여 [바]의 A국 정부의 역할을 논해야 합니다.

[다]의 핵심은 정부가 '발전된 제도' (법, 금융 등)를 수립하여 시장이 효율적으로 작동할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의 사례를 봅시다.

A국 정부: '산업 공동화'를 우려하여 기업의 해외 투자를 '규제'했습니다. 이는 정부가 시장에 직접 개입하여 기업의 활동을 억제하는 방식입니다.

B국 정부: 산업 공동화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자국 기업이 나간 만큼 외국 기업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B국은 '뛰어난 사회간접자본', '다국적기업 전용공단', '효율적인 정부 정책' 등을 통해 외국인 직접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다]의 관점으로 A국 정부의 역할을 논술:

A국 정부의 접근 방식은 [다]의 관점에서 볼 때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A국은 산업 공동화라는 문제를 '직접적인 규제'라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이는 [다]가 말하는 '제도적 기반'을 제공하는 역할이 아니라, 오히려 시장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가]의 첫 번째 관점이 반대하는 방식입니다.

[다]의 관점에서 A국 정부가 했어야 할 올바른 역할은 B국의 사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B국이 성공한 요인인 '사회간접자본', '전용공단', '효율적인 정부 정책' 등은 모두 [다]가 말하는 '발전된 제도'의 구체적인 예시입니다.

 

따라서 A국 정부는 자국 기업의 해외 투자를 막을 것이 아니라, 오히려 B국처럼 외국 기업이 A국으로 들어와 투자하기 매력적인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어야 합니다. [다]의 논리에 따라, 정부는 재산권을 보호하고,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며,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부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시장 경제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돕는 정부의 상호 보완적인 역할입니다.

 

 

실전 답안 작성 전략

1. 첫 번째 문단 (분류): [가]의 두 관점을 명확히 요약하고, [나]와 [라]가 첫 번째 관점(자생적 질서, 정부 개입 반대)에, [다]가 두 번째 관점(보완적 관계, 제도적 기반 마련)에 해당함을 근거와 함께 명시합니다.

2. 두 번째 문단 (비판): [나]와 [라]의 관점(개인의 창의성, 경쟁의 효율성)을 들어 [마]의 계획 경제론을 비판합니다. 빅데이터 기반 계획이 시장의 자발성과 경쟁의 역동성을 대체할 수 없음을 지적합니다.

3. 세 번째 문단 (논술): [다]의 관점(정부의 제도적 기반 역할)을 제시합니다. [바]의 A국 정부가 '직접 규제'를 택한 것은 [다]의 관점에서 바람직하지 않음을 지적합니다. B국의 사례를 [다]의 '발전적 제도'의 예시로 연결하며, A국 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규제가 아닌 '시장 친화적 제도'를 통한 투자 유치 환경 조성이었음을 논술합니다.

 

주의사항 및 실수 방지 팁

1. 분류의 함정: [다]와 [라]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라]는 '경쟁'이라는 시장의 자율성을 강조하며 정부 개입을 반대하는 반면, [다]는 '제도'라는 정부의 역할을 '긍정'한다는 점에서 명확히 구분됩니다.

2. 비판의 초점: [마]를 비판할 때, 단순히 '계획 경제는 나쁘다'고 주장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나]의 '개인의 창의성'과 [라]의 '경쟁의 효율성'이라는 제시문의 논거를 정확히 가져와 사용해야 합니다.

3. 적용의 정확성: [바]를 논할 때, A국과 B국을 단순히 비교, 요약하는 데 그치면 안 됩니다. [다]의 '제도'라는 핵심어를 B국의 '사회간접자본', '효율적인 정부 정책' 등과 연결하는 '적용' 과정이 반드시 드러나야 합니다. A국의 문제는 '규제' 그 자체이며, [다]에 따른 대안은 '제도 개선'임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성공하는 답안의 특징

1. 논리적 일관성: [가]에서 도출한 두 관점을 기준축으로 삼아, 분류-비판-적용의 세 단계가 모두 일관된 논리로 연결됩니다.

2. 제시문 간의 유기적 연결: 각 제시문의 핵심어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다른 제시문의 논리와 연결하여 답안을 구성합니다. (예: [다]의 '제도'와 [바]의 '효율적인 정부 정책')

3. 문제의 요구사항 충족: 분류, 비판, 논술이라는 세 가지 요구사항을 빠짐없이, 균형 있게 다룹니다. 어느 한 부분에 치우치지 않고 정해진 분량을 적절히 배분합니다.

 

 

마무리: '이 문제를 통해 배우는 것'

이 문제는 정부의 역할에 대한 두 가지 큰 시각을 실제 사례에 적용해보는 좋은 연습 과정입니다. 현실 세계의 경제 정책은 [가]의 두 관점이 M130을 섞여 있습니다. 어떤 때는 시장의 자율성을([나], [라]) 존중해야 하고, 어떤 때는 시장이 잘 돌아가도록 좋은 제도([다])를 만들어야 합니다.

A국의 사례([바])처럼, 정부가 좋은 의도를 가졌더라도 잘못된 방식(직접 규제)을 택하면 오히려 시장을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반면 B국처럼 정부가 '좋은 제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 시장은 더욱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통해 여러분은 정부의 역할을 단편적으로 보지 않고, '어떤 방식의' 개입이 '왜' 필요한지 또는 '왜' 해로운지를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더 복잡한 사회 현상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 중요한 지적 자산이 될 것입니다.

 

예시 정답

제시문 [가]는 시장과 정부의 관계를 시장의 자생적 질서를 강조하는 대립적 관점과 정부의 제도적 역할을 강조하는 상호 보완적 관점으로 제시한다. 이 기준에 따르면, 개인의 자율적 판단이 정치가의 지시보다 우월하다고 보는 [나]와, 경쟁이 의식적인 통제 없이도 효율성을 달성한다고 보는 [라]는 첫 번째 관점으로 분류된다. 반면, 정부가 법과 제도라는 발전적 기반을 수립하고 유지해야 경제 성장이 가능하다는 [다]는 두 번째 관점에 해당한다.

이 중 [가]의 첫 번째 관점, 즉 [나]와 [라]의 논리를 활용하여 [마]의 계획 경제 우월론을 비판할 수 있다. [마]는 빅데이터를 통해 정부의 효과적인 계획과 예측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나]가 강조하는 개인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경제 활동의 가치를 간과한 것이다. 또한 [라]의 관점에서 볼 때, 수많은 주체의 상호작용인 경쟁을 통해 달성되는 역동적인 효율성과 기술 진보는 빅데이터 기반의 중앙 계획으로 대체될 수 없다. 경제 성장을 이끄는 기업가의 혁신은 데이터 분석이 아닌 창의성과 도전 정신에 기반하며, [마]는 이러한 시장의 본질적 역동성을 무시하고 있다.

한편 [가]의 두 번째 관점인 [다]의 논리는 [바]의 A국 정부 역할에 중요한 방향을 제시한다. [다]는 정부가 재산권을 보호하고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는 등 시장 친화적 제도를 통해 성장을 촉진해야 한다고 본다. [바]의 A국 정부는 산업 공동화를 우려하여 기업의 해외 투자를 직접 규제하는 방식을 택했다. 하지만 [다]의 관점에서 이는 시장의 기능을 억압하는 바람직하지 않은 접근이다. A국 정부는 B국처럼, 규제가 아니라 뛰어난 사회간접자본, 효율적인 정부 정책, 다국적기업 전용공단 운용 등 외국인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발전적 제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야 했다. 이를 통해 국내로 유입되는 투자를 활성화하여 산업 공동화의 부작용을 상쇄하는 것이 정부의 올바른 역할이다. (915자)

 


혼자서 논술을 준비하며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국어의 키에서 논술 가이드와 모의고사 파일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좋은 결과를 응원합니다.

 

[The Key 서강대 논술 모의고사 사용법_ 혼자서도 충분히 인문 논술을 준비할 수 있는 가이드

(모의고사 1회분 포함)] *링크 클릭시 다운로드 가능

https://drive.google.com/file/d/1ocvDBfmO7tl1YNFpO31GFUDmlHocsd8o/view?usp=drive_link

 

* 학교별로 1회만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논술 문제 크리티컬 인사이트와 해설서 자료의 저작권에 관한 안내 말씀

 

안녕하세요. kookkey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수험생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블로그에 게시되는 대학별 논술 기출문제 해설 및 분석 자료는, 수험생 여러분의 학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교육적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자료를 통해 어떠한 상업적 판매를 하지 않으며 자료 내 광고 또한 하지 않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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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자료의 원저작물

 

원본 저작물: 서강대학교 논술고사

출처: 서강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또는 관련 공식 사이트)

 

본 자료는 교육적 목적 하에 저작권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정보를 공유하고자 노력하였으나, 혹 이 과정에서 원저작권자이신 해당 대학의 권리를 침해하는 부분이 발생하였다면 언제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권리자께서 요청하실 경우, 해당 게시물은 지체 없이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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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key 운영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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