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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논술 해설 답안 기출 분석] 2024 경희대 논술 [논제Ⅰ] 풀이, 예시 답안

국어의키 2025. 11. 7. 12:37

안녕하세요, 국어의 키🔑입니다.

경희대학교 인문 논술을 준비하는 여러분을 위해 2024학년도 경희대 논술 기출 [논제 Ⅰ] 세밀 분석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수험생이 기출의 중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어떻게 분석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곤 합니다. 단순히 지문을 읽고 답안을 써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진짜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출제 의도, 제시문 간의 논리적 연결, 그리고 합격 답안의 핵심 구성 요소를 깊이 있게 이해해야 합니다.

이번 자료에는 그 모든 포인트가 담겨 있습니다.

각 문제의 출제 의도, 제시문별 핵심 내용 정리, 답안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주요 키워드를 세밀하게 분석했습니다.

이 자료를 통해 여러분은 경희대 논술의 출제 경향을 명확히 파악하고, 실전에서도 흔들림 없이 답안을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경희대 2024 기출 문제 [논제 Ⅰ]

💡 이 문제가 묻는 진짜 의미

우리는 '이성'과 '감정'을 종종 반대되는 개념으로 생각합니다. 이성은 차갑고 논리적이며, 감정은 따뜻하지만 혼란스럽다고 여깁니다. 2024학년도 경희대학교 인문·체육계열 1번 문제는 이 고전적인 주제를 다루면서,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고 '정의'와 같은 중요한 판단을 내릴 때 이 둘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묻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우리에게 세 가지 다른 입장을 제시합니다.

 

제시문 [가]는 진실에 도달하기 위한 유일한 길은 '순수한 이성'뿐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감각이나 상상과 같은 감정적 요소는 우리를 속이는 방해물로 봅니다.

제시문 [나]는 정반대로, 인간은 본질적으로 '비이성적' 존재라고 진단합니다. 감정은 진실을 피하고 안락한 거짓을 추구하게 만드는 인간의 근본적인 '약점'으로 묘사됩니다.

제시문 [다]는 이 두 입장과 달리, '법'이라는 이성적 체계 안에서 '감정'의 역할을 탐색합니다. 이성은 법의 기본이지만, 진정한 '공정성'과 '정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동정심이나 내적 동기와 같은 감정적 요소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결국 이 문제는 [다]가 제시하는 '이성과 감정의 조화로운 관점'을 기준으로 삼아, [가]의 '절대적 이성주의'와 [나]의 '감정에 대한 비관론'이 각각 어떤 한계를 갖는지 평가하라는 요구입니다. 이는 우리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이성과 감정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필요로 합니다.

 

문제 구조 완전 분해

이 문제는 '기준 제시형 평가 문제'입니다. 논리적 흐름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첫째, 평가의 기준이 되는 제시문 [다]의 시각을 정확하게 분석합니다. 둘째, 그 시각을 바탕으로 제시문 [가]의 입장을 평가합니다. 셋째, 같은 시각으로 제시문 [나]의 입장을 평가합니다.

 

Step 1: [다]의 관점 명확히 확립하기: '정의를 위한 이성과 감정의 조화'

첫 번째 단계는 평가의 '잣대'가 되는 제시문 [다]의 논지를 명확히 확립하는 것입니다. [다]는 법에서 감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먼저, [다]는 '이성에 근거하는 법'이 일반적인 공감대를 얻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 법은 생각할 수 없다'고 곧바로 반론을 제기합니다.

[다]는 감정을 배제하고 '법을 통한 억제'에만 초점을 맞추는 공리주의적 시각을 비판합니다. 그 이유는 이 시각이 '공정성' 측면에서 문제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핵심 근거로, '충동적으로 죄를 저지른 사람'과 '사전에 모의해서 살인을 저지른 사람'은 명백히 '다른 내적 동기'를 가지며, 순전히 억제에만 기반한 시각은 이 '내재적 차이'를 포착하지 못한다고 지적합니다.

주디 노먼의 사례는 이를 구체화합니다. 남편의 지속적인 학대 속에서 잠든 남편을 살해한 노먼의 행위에 대해, 법원은 '긴박한 위협'이 없었다는 이성적·법리적 잣대로 정당방위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소수의견은 그녀의 '비참한 생명'과 행위의 '납득된다는 점'을 배심원들이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상황적 맥락과 감정적 이해를 중시하는 태도입니다.

결정적으로, [다]는 미국 연방대법원이 피고에게 '동정심을 호소할 기회'를 주지 않는 법령에 위헌 판결을 내린 사례를 제시합니다.

[다]의 최종 입장은 명확합니다. '무분별한 동정심'이 양형의 근거가 될 수는 없지만, '모든 동정심을 배제하는 것' 역시 정의롭지 못하며 헌법에 위배된다는 것입니다. 즉, [다]는 이성적 법률 체계 안에서 공정성을 실현하기 위해 감정(동기, 맥락, 동정심)이 반드시 보완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합니다.

 

Step 2: [다]의 잣대로 [가] 평가하기: '감정의 긍정적 역할을 간과한 한계'

두 번째 단계는 [다]의 '균형적 시각'을 가지고 [가]의 '절대적 이성주의'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먼저, [가]의 입장을 요약합니다. [가]는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깨어 있든 잠자고 있든 이성의 명확한 증거'에만 의존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상상이나 감각'과 같은 비이성적 요소들은 진실을 왜곡하는 방해물로 규정하고 명확히 배제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제 [다]의 잣대를 적용합니다. [다]는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공정성'의 문제를 낳으며 정의롭지 못하다고 봅니다. [다]가 비판하는 '감정을 배제한 순수한 법률 체계'는 [가]가 추구하는 '상상이나 감각을 배제한 순수한 이성'의 태도와 논리적으로 맞닿아 있습니다.

평가: 따라서 [다]의 시각에서 [가]의 입장은 심각한 한계를 지닌 것으로 평가됩니다. [가]는 이성만이 진실에 도달하는 유일한 경로라고 주장함으로써, [다]가 강조하는 감정의 '긍정적 역할'을 전면 부정합니다. [다]의 관점에서 볼 때, [가]의 방식처럼 감정을 완전히 배제한다면, '내적 동기'나 '비참한 삶'과 같은 '내재적 차이'를 포착할 수 없습니다. 이는 결국 [다]가 우려하는 '공정성'을 잃은, 차갑고 비인간적인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는 [가]가 진실에 접근하는 중요한 통로인 감정의 보완적 가치를 간과했다고 비판할 것입니다.

 

Step 3: [다]의 잣대로 [나] 평가하기: '감정의 부정적 측면만 부각한 한계'

세 번째 단계는 [다]의 '균형적 시각'을 가지고 [나]의 '감정 비관론'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먼저, [나]의 입장을 요약합니다. [나]는 인간이 근본적으로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며, 감정적인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나]에게 감정은 합리적 판단을 방해하고, 불편한 '진실' 대신 '단순 명료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야기' 즉, '거짓말'을 선호하게 만드는 '약점'으로 작용합니다.

이제 [다]의 잣대를 적용합니다. [다] 역시 '무분별한 동정심'이 양형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인정합니다. 이런 점에서 [나]가 우려하는 감정의 위험성(예: 감정적 구호에 동조하는 대중)에 대해 일부 공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의 핵심은 감정이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다]는 '동정심을 구할 기회'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감정이 정의 실현에 긍정적으로 기여함을 보여줍니다.

평가: 따라서 [다]의 시각에서 [나]의 입장 역시 '부정적'이고 '한계를 지닌' 것으로 평가됩니다. [나]는 감정이 초래하는 '부정적 사례'들(예: 과거로의 회귀, 거짓된 지도자에 대한 갈망)만을 부각시켜, 감정 '자체'를 부정적인 것으로 일반화하는 오류를 범합니다. [다]의 관점에서 볼 때, [나]는 감정의 파괴적인 측면만 볼 뿐, [다]가 강조하는 '동정심'이나 '내적 동기'를 이해하는 긍정적이고 정의로운 판단의 근거로서의 감정의 역할을 완전히 간과하고 있습니다. [다]는 [나]가 감정의 한 측면(무분별함)을 전체(본질)로 착각하여, 정의 실현에 필수적인 감정의 순기능을 보지 못한다고 비판할 것입니다.

 

실전 답안 작성 전략

이제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801자에서 900자 사이의 답안을 작성하는 구체적인 과정을 설계해 보겠습니다. 답안은 논리적 흐름에 따라 세 문단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번째 문단: 기준이 되는 [다]의 관점 요약 (약 250자)

먼저 [다]의 핵심 입장을 명확히 요약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다]는 이성에 기반한 법이라도 진정한 '공정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감정적 요소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함을 밝힙니다. 순수한 억제에만 기반한 법률 체계가 '내적 동기'와 같은 '내재적 차이'를 포착하지 못하는 한계를 지적하고, 주디 노먼의 사례와 연방대법원의 판결을 근거로 '동정심'에 호소할 기회가 사법 정의에 '필수적'임을 강조합니다. 즉, [다]는 '무분별한 동정심'은 경계하되,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위헌이라고 보며 이성과 감정의 조화를 추구하는 입장임을 서술합니다.

 

두 번째 문단: [다]의 관점에서 [가] 평가하기 (부정적 평가) (약 300자)

제시문 [가]가 진실 탐구를 위해 '이성의 명확한 증거'만을 신뢰하고 '상상이나 감각' 같은 감정적 요소를 완전히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함을 간략히 제시합니다. 이어서 [다]의 관점에서 이러한 [가]의 입장을 비판적으로 평가합니다. [다]는 감정을 배제한 판단이 '공정성'을 해칠 수 있다고 보기에, [가]의 '절대적 이성주의'는 한계를 지닌다고 지적합니다. [가]와 같이 감정적 요소를 모두 배제한다면, [다]가 강조하는 '내적 동기'나 '비참한 생명'과 같은 구체적 맥락을 이해할 수 없게 됩니다. 이는 결국 [다]가 우려하는, 정의롭지 못한 판단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다]는 [가]가 감정의 긍정적이고 필수적인 역할을 간과했다고 부정적으로 평가할 것임을 서술합니다.

 

세 번째 문단: [다]의 관점에서 [나] 평가하기 (부정적 평가) (약 300자)

제시문 [나]가 인간을 '비이성적' 존재로 규정하며, 감정을 진실을 외면하고 '거짓'을 추구하게 만드는 '약점'으로 묘사함을 간략히 제시합니다. 이어서 [다]의 관점에서 [나]의 입장 역시 비판적으로 평가합니다. [나]는 감정의 '부정적 측면'만을 부각하여 감정 자체를 부정적인 것으로 일반화한다고 지적합니다. [다]의 관점에서 볼 때, [나]는 감정이 '동정심'을 통해 '공정성'에 기여하는 긍정적이고 필수적인 역할을 보지 못합니다. [나]가 감정을 인간의 약점으로만 치부하는 것은, [다]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한 사법 정의의 중요 요소를 부정하는 셈이므로, [다]는 [나]의 시각 역시 한쪽에 치우친 부정적인 입장으로 평가할 것임을 서술합니다.

 

📌주의사항 및 실수 방지 팁

첫째, [다]의 관점을 일관되게 유지해야 합니다. 답안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 개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모든 평가는 " [다]의 입장에서 볼 때" 이루어져야 하며, 그 근거는 [다]의 논리(공정성, 내적 동기, 동정심)에서 나와야 합니다.

둘째, 제시문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쓰지 마세요. 문제지의 유의사항(4번)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제시문의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감점의 원인이 됩니다. 핵심 어휘(예: 공정성, 동정심, 내적 동기)는 사용하되, 문장 전체는 자신의 언어로 풀어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셋째, '요약'이 아닌 '평가'에 집중해야 합니다. [가]와 [나]의 내용을 단순히 정리하는 데 그치면 안 됩니다. 반드시 [다]의 기준을 근거로 들어 [가]와 [나]가 '왜 한계를 지니는지', '왜 부정적으로 평가되는지' 그 논리적 이유를 명확하게 서술해야 합니다.

넷째, [가]와 [나]를 모두 평가해야 합니다. 두 대상에 대한 평가의 비중이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도록 분량을 안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제 의도 역시 [다]가 [가]와 [나] *모두*를 한계가 있다고 본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답안의 특징

채점 기준과 출제 의도를 고려할 때, 좋은 평가를 받는 답안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습니다.

 

첫째, 기준의 정확한 확립입니다. 제시문 [다]의 관점을 '이성만으로는 불충분하며, 정의를 위해 감정(동정심, 동기)이 보완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는 '균형론'으로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답안 전체의 기준으로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둘째, 평가 논리의 명확성입니다. [다]의 '공정성', '동정심'이라는 잣대를 [가]의 '순수 이성'과 [나]의 '감정=약점'이라는 주장에 적용할 때, 그 논리적 연결고리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셋째, 균형 잡힌 서술입니다. [다]의 관점을 설명하는 부분, [가]를 평가하는 부분, [나]를 평가하는 부분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논리적인 흐름에 따라 균형 있게 배분됩니다.

넷째, 어휘력과 표현력입니다. 제시문의 핵심어를 적절히 활용하면서도, 나머지 문장들은 자신의 언어로 세련되게 구성하여 문해력과 서술 능력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마무리: 이 문제를 통해 배우는 것

이 문제는 바로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성과 감정의 조화'라는 균형 잡힌 입장([다])을 기준으로 삼아, '이성 절대주의'라는 극단([가])과 '감정 비관론'이라는 또 다른 극단([나])을 모두 비판하도록 요구하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교칙을 적용하는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한쪽([가])에서는 "교칙은 예외 없이 이성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한쪽([나])에서는 "학생들은 감정적이어서 교칙을 어기기 마련이니, 교칙은 소용없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의 관점을 가진 선생님이라면 "교칙은 질서의 기본이므로 이성적으로 적용해야 하지만, 학생이 교칙을 어긴 '맥락'이나 '사정'(감정)을 고려하여 '공정하게' 선도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 이 문제를 통해 여러분이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이분법적 사고의 극복입니다. 세상의 많은 문제들이 '이성인가, 감정인가'처럼 양자택일로 해결되지 않음을 깨닫게 됩니다. 둘의 상호보완적 관계를 성찰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기준'에 근거한 비판적 사고입니다. 어떤 주장을 평가할 때,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에 따라 일관되게 분석하는 논리적 사고 과정을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맥락적 사고의 중요성입니다. [다]는 추상적인 원칙(이성)만으로는 '공정성'을 담보할 수 없으며, 구체적인 '맥락'과 '동기'(감정)를 함께 살펴야 함을 보여줍니다. 이는 복잡한 사회 현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네 번째로, '정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입니다. 진정한 정의란 차가운 논리의 적용이 아니라, 인간의 삶을 '납득'하고 '이해'하려는 감정적 노력이 수반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음을 배웁니다.

다섯 번째로, 치우친 주장의 한계 파악입니다. [가]와 [나]처럼 한쪽 측면만을 극단적으로 부각하는 주장이 어떤 논리적 한계를 갖게 되는지 명확히 파악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복잡한 가치 문제에 대해 완벽한 답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정해진 답을 찾는 과정이 아니라, 주어진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대상을 성실하게 분석하고 평가하는 과정 그 자체입니다. 이런 연습이 쌓여 여러분의 사고를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혼자서 논술을 준비하며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국어의 키에서 논술 가이드와 모의고사 파일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좋은 결과를 응원합니다.

[The Key 경희대 논술 모의고사 사용법_ 혼자서도 충분히 인문 논술을 준비할 수 있는 가이드 (모의고사 1회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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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문제 크리티컬 인사이트와 해설서 자료의 저작권에 관한 안내 말씀

안녕하세요. kookkey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수험생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블로그에 게시되는 대학별 논술 기출문제 해설 및 분석 자료는, 수험생 여러분의 학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교육적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자료를 통해 어떠한 상업적 판매를 하지 않으며 자료 내 광고 또한 하지 않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게시글에서 다루어지는 모든 논술 문제의 저작권은 원저작권자인 각 대학교에 있습니다. 저작권법을 존중하며, 모든 해설서 자료는 아래와 같이 원본 출처를 명확히 밝히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설 자료의 원저작물

원본 저작물: 경희대학교 논술고사

출처: 경희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또는 관련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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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key 운영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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