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논술 기출 해설 분석] 2025년 홍익대학교 논술 기출 문제 2번 해설

안녕하세요, 국어의 키입니다.
홍익대학교 인문 논술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2025학년도 홍익대 논술 기출 문제 2번 해설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기출문제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어떻게 분석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문을 읽고 답안을 써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문제의 출제 의도, 제시문 간의 연결 관계, 그리고 합격 답안의 핵심 요소를 파고드는 깊이 있는 분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에 저희가 배포하는 자료에는 중요한 분석 포인트들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각 문제의 출제 의도부터 제시문별 주요 내용, 그리고 답안 작성 시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핵심 키워드까지 세밀하게 분석했습니다.
이 자료를 활용하면, 홍익대 논술의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실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답안을 작성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들어가며: 이 문제가 묻는 진짜 의미
안녕하세요. 이번 문제를 마주하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유전자 가위, 맞춤형 아기 등 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단어들을 보며, 기술의 발전이 어디까지 왔는지 놀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조금 두려운 마음이 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생각의 흐름이 맞습니다. 이 문제는 단순히 하나의 과학 기술에 대해 찬성 혹은 반대 입장을 정하라는 과제를 넘어섭니다. 출제자는 우리에게 인류가 손에 쥔 가장 강력한 도구 중 하나를 앞에 두고, ‘우리는 이 힘을 어디까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라는 인류 문명의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갈 세상은 오늘 우리의 선택에 의해 모습이 달라질 것입니다. 질병의 고통을 없앨 수 있다는 희망과, 인간을 상품처럼 ‘설계’할 수 있다는 위험 사이에서 우리는 어떤 가치를 지켜야 할까요? 이 문제는 과학 기술의 명암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그것이 우리 사회와 자연에 미칠 영향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며, 공동체의 미래를 위해 어떤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를 논리적으로 증명해 보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답 찾기 시험이 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고민하는 성숙한 시민으로서의 사고를 연습하는 소중한 지적 훈련의 과정입니다. 이제부터 함께 그 생각의 지도를 차분히 그려봅시다.
문제 구조 완전 분해
이 복합적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생각을 단계별로 정리할 수 있는 명확한 설계도를 그려보겠습니다. 이 지도를 따라가면, 어떤 입장을 선택하든 흔들림 없이 자신의 논리를 세워나가는 과정을 연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Step 1: 핵심 분석틀 이해하기 – (마), (바), (사)가 제시하는 두 개의 렌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제시문 (마), (바), (사)가 제공하는 분석의 틀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 제시문들은 과학 기술을 평가할 때 반드시 두 개의 서로 다른 렌즈를 통해 바라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렌즈는 ‘자연의 인과적 질서’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제시문 (마)는 과학 기술이 자연을 이해하고 변경한다고 말합니다. 제시문 (바)는 이 과정이 결코 단순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산업혁명의 석탄 기술은 숲의 파괴를 막는 긍정적 효과가 있었고, 오늘날의 친환경 태양광 기술은 구리 채굴 과정에서 심각한 환경 파괴를 낳는 부정적 효과가 있습니다. 즉, 어떤 기술이든 자연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모두 가지며, 섣부른 윤리적 판단(예: 화석연료는 나쁘고 친환경은 좋다)을 배제하고 그 인과관계를 객관적이고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렌즈는 ‘윤리적인 사회의 질서’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제시문 (마)는 과학 기술이 사회적 행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제시문 (사)는 이 분석이 자연에 대한 분석과 엄격히 ‘구분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현상(예: 약육강식)을 그대로 사회에 적용하는 것은 사회 다윈주의와 같은 위험한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즉, 어떤 기술이 자연과학적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그것이 사회적으로, 윤리적으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술이 인간의 존엄성, 사회적 평등과 같은 윤리적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독립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Step 2: 평가 대상 분석하기 – (아) 유전자 가위 기술의 빛과 그림자
이제 위에서 설명한 두 개의 렌즈를 가지고 평가 대상인 제시문 (아)의 유전자 가위 기술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이 기술은 엄청난 가능성(빛)과 그에 못지않은 위험성(그림자)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빛의 측면은 주로 ‘치료’의 영역에 집중됩니다. 희귀성 난치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고, 식량 문제를 해결하며, 멸종된 생물을 복원하는 등 인류가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이는 기술의 긍정적 잠재력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그림자의 측면은 ‘강화(Enhancement)’의 영역으로 넘어갈 때 나타납니다. 기술적으로 ‘맞춤형 아기’의 출산이 가능해졌다는 것은, 단순히 질병 치료를 넘어 부모가 선호하는 외모나 지능과 같은 유전 형질을 선택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인간의 생명을 도구화하고, 유전적 특성에 따라 인간을 차별하는 새로운 우생학적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심각한 윤리적 문제를 제기합니다.
Step 3: 찬성 또는 반대의 논리 구성하기 – 원칙과 예외의 균형
이제 문제의 요구에 따라 찬성 혹은 반대의 입장을 정하고, 위에서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논리를 구성해야 합니다. 이때 단순히 ‘전면 찬성’이나 ‘전면 반대’보다는 ‘원칙적 허용, 예외적 금지’ 혹은 ‘원칙적 금지, 예외적 허용’과 같이 더 정교하고 균형 잡힌 입장을 취하는 것이 설득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찬성의 논리 (원칙적 허용, 예외적 금지): 이 입장은 기술의 ‘치료적’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자연의 인과적 질서 측면: 유전병은 자연이 인간에게 가하는 일종의 폭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은 이러한 자연의 불완전함을 교정하여 고통받는 개인이 건강한 삶을 되찾도록 돕는 긍정적 개입입니다. 제시문 (바)에서처럼 예측 불가능한 부작용의 위험이 존재하지만, 명백한 치료 효과라는 이익이 잠재적 위험보다 크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윤리적인 사회의 질서 측면: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을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이 있는데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비윤리적일 수 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은 고통을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여줄 때 실현될 수 있습니다. 맞춤형 아기와 같은 ‘강화’의 영역은 엄격한 사회적 합의와 법률을 통해 금지함으로써 ‘치료’의 영역에서 기술이 주는 혜택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반대의 논리 (원칙적 금지, 예외적 허용): 이 입장은 기술의 ‘강화’가 가진 위험성에 무게를 둡니다.
자연의 인과적 질서 측면: 인간의 유전자는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해 온 복잡한 시스템입니다. 제시문 (바)의 교훈처럼, 우리의 제한된 지식으로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것은 예측할 수 없는 재앙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한번 변경된 유전 정보는 다음 세대로 계속 이어지므로, 이는 인류 전체의 유전자 풀을 대상으로 하는 돌이킬 수 없는 실험이 될 수 있습니다.
윤리적인 사회의 질서 측면: ‘치료’와 ‘강화’의 경계는 매우 모호하며, 일단 치료 목적의 사용이 허용되면 결국 강화 목적의 사용으로 나아가는 ‘미끄러운 경사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이는 부유층만이 우월한 유전자를 자녀에게 물려주는 새로운 유전적 계급 사회를 만들어, 인간 평등이라는 사회의 근본 가치를 파괴할 것입니다. 제시문 (사)가 경고하듯, 기술을 통해 인간 사회에 자연의 ‘적자생존’ 논리를 도입하는 위험을 초래합니다. 따라서 치명적인 유전병 치료 등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Step 4: 국가의 역할 정립하기 – (자)를 통한 진흥과 규제의 조화
마지막으로 자신이 선택한 입장에 따라 제시문 (자)를 참고하여 국가의 역할을 서술해야 합니다. 제시문 (자)는 국가가 ‘기업가정신을 지원하는 진흥’의 역할과 ‘시민의 안전과 존엄을 보장하는 규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찬성 입장을 선택했다면: 국가는 ‘진흥’에 조금 더 무게를 두되, 강력한 ‘규제’를 병행해야 합니다. 국가는 유전자 가위 기술이 가진 막대한 경제적, 의학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연구 개발을 지원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해야 합니다. 동시에, 기술이 오남용되지 않도록 ‘치료’와 ‘강화’를 구분하는 명확한 법률을 제정하고, 이를 감독할 독립적인 국가 생명 윤리 기구를 설립하여 시민의 안전과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반대 입장을 선택했다면: 국가는 ‘규제’에 훨씬 더 큰 무게를 두어야 합니다. 국가는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적 평등이라는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상업적 목적의 유전자 조작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강력한 규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기술 개발 ‘진흥’은 생명을 위협하는 희귀 질환 치료와 같이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극히 제한된 영역에서, 국가의 엄격한 관리 감독 하에서만 예외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실전 답안 작성 전략
이제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답안을 어떻게 구성할지 구체적인 길을 그려보겠습니다. (찬성 입장을 예시로)
☝🏻 첫 번째 문단 (결론 및 분석틀 제시): 유전자 가위 기술의 활용에 대해,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지 않는 치료 목적으로의 사용을 원칙적으로 찬성하며, 이를 위해 엄격한 사회적 통제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힙니다. 그리고 제시문 (마), (바), (사)에 근거하여, 이 기술을 ‘자연의 인과적 질서’에 미치는 영향과 ‘윤리적인 사회의 질서’에 미치는 영향으로 나누어 분석할 것임을 제시합니다.
✌🏻 두 번째 문단 (자연의 인과적 측면에서의 근거): 유전자 가위 기술이 자연 질서에 미칠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제시문 (바)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생태계 교란의 위험성을 인정하면서도, 유전병이라는 자연 발생적 결함을 바로잡아 인간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긍정적 측면이 더 크다는 점을 논증합니다.
👌🏻 세 번째 문단 (윤리적 사회의 측면에서의 근거): 유전자 가위 기술이 사회 질서에 미칠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제시문 (사)의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맞춤형 아기와 같은 기술 오용이 인간의 도구화와 불평등 심화라는 심각한 윤리적 문제를 낳을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질병의 고통을 줄여주는 것이 인간 존엄성 실현에 기여하는 길이며, 기술의 위험성은 사회적 합의를 통한 제도로 통제 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찬성의 근거를 강화합니다.
🖖🏻 네 번째 문단 (국가의 역할): 찬성 입장에 입각하여 제시문 (자)를 바탕으로 국가의 역할을 서술합니다. 국가는 기술이 가진 긍정적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 기업의 연구 개발을 지원하고(진흥), 동시에 기술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치료와 강화의 경계를 명확히 하는 법률을 제정하고 이를 감독하는(규제) 이중적 역할을 균형 있게 수행해야 함을 설명합니다.
🤚🏻 다섯 번째 문단 (결론): 위 논의를 종합하며, 유전자 가위 기술이 제기하는 복잡한 문제에 대해, 무조건적인 금지나 허용이 아닌 책임 있는 자세로 기술의 혜택을 추구하고 위험을 통제하는 지혜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주의사항 및 실수 방지 팁
첫째, 두 개의 분석틀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가장 큰 실수는 자연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뒤섞어 서술하는 것입니다. 각 문단에서 어떤 렌즈를 통해 분석하고 있는지 분명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둘째,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찬성을 하더라도 반대 측이 우려하는 위험(예: 맞춤형 아기)을 충분히 인정하고 그에 대한 통제 방안을 함께 제시해야 논리가 탄탄해집니다. 반대의 경우에도 기술이 가진 치료적 혜택을 인정하고 극히 예외적인 허용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모든 주장의 근거를 제시문에서 찾아야 합니다.
유전자 가위에 대한 자신의 배경지식만으로 글을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제시문 (바)에서 보듯’, ‘제시문 (자)에 따르면’과 같이 자신의 주장이 제시문에 단단히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넷째, 문제의 모든 요구사항에 답해야 합니다.
‘찬성/반대 결론’, ‘그 근거(자연/사회 측면)’, 그리고 ‘국가의 역할’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빠짐없이 서술해야 합니다.
성장하는 답안의 특징
꾸준한 연습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는 답안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향해 나아갑니다.
첫째, 제시문 (마), (바), (사)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연의 인과’와 ‘사회의 윤리’라는 두 개의 분석틀을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둘째, 찬반 논리를 전개할 때 기술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모두 고려하는 종합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을 보여줍니다.
셋째, 자신이 선택한 입각점과 국가의 역할을 제시문 (자)의 ‘진흥’과 ‘규제’ 개념을 활용하여 논리적으로 긴밀하게 연결합니다.
넷째, ‘원칙적 허용, 예외적 금지’와 같이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정교한 논리를 구성하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마무리: 이 문제를 통해 배우는 것
이 문제는 우리에게 과학 기술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사유의 자세를 가르쳐줍니다. 그것은 바로 ‘성찰적 낙관주의’ 혹은 ‘책임 있는 현실주의’입니다. 기술이 가져올 장밋빛 미래를 맹신하지도, 미지의 위험에 대한 공포로 무조건 배척하지도 않는 태도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마주할 인공지능, 기후 공학 등 수많은 새로운 기술들 역시 유전자 가위와 비슷한 딜레마를 안고 있을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은, 앞으로 마주할 수많은 기술적, 윤리적 도전 앞에서 우리가 어떤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고, 어떤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예행연습이 됩니다. 이러한 고민의 과정 자체가 여러분을 더 깊이 있고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켜 줄 것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the key 논술 문제 크리티컬 인사이트와 해설서 창작 자료의 저작권에 관한 안내 말씀
안녕하세요. kookkey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수험생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블로그에 게시되는 대학별 논술 기출문제 해설 및 분석 자료는, 수험생 여러분의 학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교육적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자료를 통해 어떠한 상업적 판매를 하지 않으며 자료 내 광고 또한 하지 않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게시글에서 다루어지는 모든 논술 문제의 저작권은 원저작권자인 각 대학교에 있습니다. 저작권법을 존중하며, 모든 해설서 자료는 아래와 같이 원본 출처를 명확히 밝히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설 자료의 원저작물
원본 저작물: 홍익대학교 논술고사
출처: 홍익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또는 관련 공식 사이트)
본 자료는 교육적 목적 하에 저작권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정보를 공유하고자 노력하였으나, 혹 이 과정에서 원저작권자이신 해당 대학의 권리를 침해하는 부분이 발생하였다면 언제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권리자께서 요청하실 경우, 해당 게시물은 지체 없이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대학 합격을 위해 노력하고 간절하게 바라는 수험생들에게 조금의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kookkey 운영자 올림
#홍익대 #홍익대학교 #홍대 #홍익대기출 #홍익대기출분석 #홍대기출분석 #홍대기출 #홍익대기출 #홍익대학교기출 #홍익대논술 #논술 #논술전형 #논술고사 #인문논술 #홍대논술 #홍익대학교논술 #논술해석 #논술분석 #고등학생 #수험생 #입시 #모의고사 #논술학원 #국어학원 #논술대비 #자기주도학습 #고3 #논술합격